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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메세지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

2022년까지 산재사고 사망만인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겠습니다

현대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와 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위험이 더욱 대형화·복합화·집적화·고도화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안전문제로 인해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전보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과 우리사회의 기대수준을 넘어서기 위한 선도적인 대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리 공단은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안전보건의 기틀을 다지고 안전보건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산업현장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시켰으며, 재해 관련 지표의 획기적인 감소 등 혁혁한 산재예방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공단 창립 당시 노동자 10만 명당 33.5명이나 되던 사망자를 5.2명 수준으로 낮추었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노동자와 사업주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공단은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재해예방 활동 경험과 앞으로의 과학적이고 새로운 접근으로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입니다.  원·하청, 국적,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 안전은 일하는 사람이라면 차별 없이 누려야할 기본 권리임을 널리 알려 안전권리 확보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사고사망만인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춰, 노동자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보장하고, 기업에게는 산재감소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우리 공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안전보건공단 임직원 모두는 안전은 권리라는 인식하에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에 관한 것이라면 우리 공단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박두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박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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